
독도 교무실
한편 일본에서는 명치(明治) 시대 이전에는 독도를 마쓰시마[松島], 울릉도를 다케시마[竹島]라 부르다가, 1905년 영토 편입 이후부터는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고 있다. 서양에서는 섬을 발견한 선박의 명칭을 따라 이름을 붙였는데, 1849년 프랑스의 포경선 리앙쿠르호는 ‘리앙쿠르 암(Liancourt Rock)’으로 명명하였고, 1885년 영국 함선 호네트호 또한 ‘호네트 암(Hornet Rock)’으로 명명하였다.